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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자들이 들려주는
두레블 이야기

스위스 여행 with 두레블

글번호 492

작성자
김찬엽
여행 유형
허니문
여행 날짜
2026년 2월 22일 (일요일) ~ 2026년 3월 1일 (일요일) [7일]
여행지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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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여행으로 어디를 갈지 고민하다 동남아쪽은 마음만 먹으면 갈 수 있지만 마음 먹어도 가기 힘든 유럽쪽으로 생각이 기우려던차에 부부 둘다 도시관광보단 자연관광을 더 선호하여 스위스 이탈리아를 7일동안 가보자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패키지 여행은 계획적으로 움직여야하고 쇼핑이 강요되다 싶이해서 시간을 낭비하기도 해서 자유여행으로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편하게 여행하고 싶어하는 저희 였습니다. 하지만 둘다 직장생활과 결혼식 준비로 인해 제대로된 계획을 세우긴 커녕 현지에 대한 상황과 공부도 못할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 차에 두레블이라는 여행사를 발견하게 되었고 상담을 받아보았습니다.




 일주일이라는 짧은 여행에 스위스 한국가를 알차게 보는걸 추천해주셔서 스위스만 가는걸로 계획을 변경하였습니다. 비행기 티켓부터 교통편 보험 적당한 위치에 숙소까지 잡아주고 당일 날씨 상황에 맞춰 여행 할 곳도 계획을 세워준다하니 저희로썬 엄청 편할거 같다는 생각에 마음편히 결혼준비에 몰두 할 수 있었습니다.


 여행전에 미팅으로 여러 준비사항도 알려주고 자그마한 선물도 보내주어 깜짝 놀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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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출발하게된 스위스 여행은 걱정과 달리 두레블에서 많은 도움을 주었고 궁금한게 있거나 어려움이 있으면 10분내로 답장해 주어서 여행내내 불편함 없이 잘 다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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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마다 날씨 체크도 해주어서 어디를 갈지 추천해주시는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세세하게 어디서 무엇을 타고 얼마나 걸리는지 그리고 구글맵에 검색하기도 편하게 영문지역명도 보내주어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덕분에 날씨 좋은날 인생샷을 많이 건졌고 와이프도 저도 알차고 만족스러운 여행을 보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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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르마트에서 마테호른을 보며 토블론 초콜릿을 먹고


브리엔츠 호수에서는 물과 산을보며 의자에 앉아 피크닉을 즐기며 많은 힐링시간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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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이를 주는줄 알고 가까이 오는 백조와 오리들도 같이 사진도 찍어주고 풍경과 여유를 즐기며 이 시간이 끝나지 않기를 바라며 알차게 보내다 왔습니다.(풍경에 빠져 삼각대를 놓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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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프라우도 다녀왔는데 산에 터널을 뚫고 산악열차를 다니게 해놨는데 어떻게 했는지 참 신기하더라고요.




이 날 날씨가 너무 좋아 구름 한점 없이 바람도 안불어서 오히려 직사광선을 제대로 맞아 더웠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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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쌓인 눈에 햇빛이 반사되서 선글라스는 무조건 필수이구요. 마지막으로 두레블에서 융프라우 할인티켓과 신라면 쿠폰을 주어 맛있게 먹고 왔답니다!




 한가지 아쉬웠던 점은 날씨가 너무 좋아 바람도 안불었을 정도러 차라리 바람이 좀 불어서 스위스 국기가 흔들렸다면 사진이 좀 더 잘나왔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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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일정 마지막날에는 취리히를 갔는데 스위스 햄버거를 먹어보는것도 좋다 생각해서 콜라와 감튀와 함께 먹어주었습니다! 사이즈는 버거킹보다 커다랗더라고요...하지만 그만큼 살인적인 물가... 와이프가 많다고 반을 남겨서 아까운 마음에 나머지는 제가 다 해치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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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덴호프 공원에서 경치도 좀 보고 현지인들이 체스와 전통놀이를 즐기시는거 같더라고요.


마치 탑골공원에서 바둑을 즐기는 우리나라가 모습이 생각이 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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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취리히 박물관을 들려 스위스의 문화와


유적들을 감상하였습니다. 참고로 스위스 패스를 가지고 있으면 입장료가 무료이고 정문 카운터에서 코인을 받고 지하로 내려가 짐을 사물함에 맡기고 박물관을 감상 할 수 있더라고요. 




 생각보다 엄청 크고 다양한것들이 많아 두시간은 잡고 보셔야 할 거 같아요. 중간에 나오려다 길을 잃어서 10분동안 헤맸던 기억이...




 그렇게 스위스 일정을 마치고 귀국을 하러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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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국하는 마지막날... 독일에서 대중교통 파업을 했다는 소식을 듣고 지하철을 이용하여 돌아가려던 저희는 부득이하게 택시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다행이 같은 호텔에 출장오신 한국분이 계서서 본인도 귀국하러 공항에 가야한다고 반반씩 내자며 같이 가자고 권유해 주셔서 반값으로 택시도 이용했습니다.


 


예기치않게 독일의 아우토반도 경험해서 마냥 나쁘다는 생각은 안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귀국날은 역시 시무룩한 마음으로 왔지만 두레블의 도움으로 여행내내 편하게 와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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